오늘은 사람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공유기 설정을 알아보려 한다.
NAS를 사용하면서 공유기에서 가장 중요한 기능은 아래 두가지:
1. 포트포워딩
2. DDNS
포트포워딩은 간략하게 말하자면 공유기의 특정 길(Port)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특정 PC (여기서는 NAS)로 보낸다는 의미이다. Synology NAS에 각종 기능들을 설정하다 보면 항상 만나는 것이 포트 설정이다. 그 포트들을 공유기에 포워딩을 설정해줘야 기능을 제대로 쓸 수 있다.
DDNS는 말하자면 일반 가정집에 들어오는 인터넷 주소를 사람이 읽기 쉬운 인터넷 주소(URL)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일반 가정집에 들어오는 주소 (IP 주소라고하는데) 이놈은 변한다. 그런데 언제 변할지 모른다. 그래서 DDNS로 우리집으로 들어오는 주소에다가 URL을 할당 해서 항상 그 주소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예를 들어 오늘은 집에 인터넷주소가 10.10.10.10 이라는 주소로 할당이 되었는데 내일은 11.11.11.11 이 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이렇게 되면 문제는 오늘은 집에 들어오는 아이피 주소를 사용하여 NAS에 접속했지만 내일이 되면 그 주소로 NAS에 접속을 못 할수도 있다. 그래서 집으로 들어오는 주소를 www.drunkenbear.com 같이 특정 주소로 변환해서 항상 NAS에 그 주소로 접속이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다.
그럼 이제 설정 방법을 알아보자.
DDNS는 Synology NAS에서도 지원하는 기능이다 그래서 Synology NAS에서 설정 방법을 알아보자.
왼쪽에 보면 '외부엑세스' 항목이 QuickConnect 밑에 보인다.
외부엑세스를 누르면 오른쪽 화면 윗 부분에 DDNS 항목을 볼 수가 있다.
ADD 버튼을 누르고 아래와 같이 정보를 입력해주면 끝. Hostname 항목은 그냥 맘에 드는 이름을 쓰면 되고 이메일 주소는 자기가 자주쓰는 이메일 주소
자 그럼 이제 DSM의 포트 번호를 알아야 한다.
제어판에 '네트워크'를 클릭하고 오른쪽 창에서 "DSM Setting" 항목에 가면 HTTP, HTTPS 포트 번호를 아래 그림처럼 셋팅할 수 있다.
제어판에 '네트워크'를 클릭하고 오른쪽 창에서 "DSM Setting" 항목에 가면 HTTP, HTTPS 포트 번호를 아래 그림처럼 셋팅할 수 있다.
규칙이름은 암꺼나 'xxx NAS' 이런 식으로
내부 IP 주소는 공유기에 물려있는 NAS의 내부 주소 (보통 192.168.x.x) 모르면 NAS 제어판에 가서 아래 위치에서 확인 가능. LAN을 더블클릭하면 펴지면서 네트워크 정보가 나온다.
외부포트/내부포트는 아까 DSM setting에서 설정했던 포트번호를 넣어주면 되겠다.
설정 후 저장하면 끝이고 테스트를 위해서 핸드폰에서 LTE 또는 3G 상태에서
http://호스트이름:포트번호 이런식으로 주소를 쳐보고 접속이 되면 성공이다. 위 설정대로 했다면 주소는 대충 아래처럼 생겼을 것이다.
http://xxxx.synology.me:5000
그럼 공유기를 접속할 때는 공유기의 DDNS를 써야만 할까?
정답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공유기의 설정에 보면 DDNS기능이 있다. 하지만 나스에 DDNS기능을 이미 설정했다면 그 주소를 이용해 공유기에 접속이 가능하다. 아래와 같이 공유기에 외부 접속 포트만 설정해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포트만 변경해서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이럴 경우 주소는 외부접속포트가 11111 이라면
http://xxxx.synology.me:11111
여기까지가 DDNS를 사용하기 위한 설정이었다.
DDNS는 외부에서 접속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무조건 설정을 해줘야 한다.
뭐 NAS를 집에서만 쓴다면 상관은 없겠지만...
모든 앱들이 저 주소를 로그인할 때 써줘야 된다. QuickConnect를 사용해도 되지만 속도도 느리고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간혹있기 때문에 url을 직접 써 넣는것이 여러모로 좋다.
다음에는 WOL (Wake on LAN)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외부에서 NAS 켜기.
내부 IP 주소는 공유기에 물려있는 NAS의 내부 주소 (보통 192.168.x.x) 모르면 NAS 제어판에 가서 아래 위치에서 확인 가능. LAN을 더블클릭하면 펴지면서 네트워크 정보가 나온다.
설정 후 저장하면 끝이고 테스트를 위해서 핸드폰에서 LTE 또는 3G 상태에서
http://호스트이름:포트번호 이런식으로 주소를 쳐보고 접속이 되면 성공이다. 위 설정대로 했다면 주소는 대충 아래처럼 생겼을 것이다.
http://xxxx.synology.me:5000
그럼 공유기를 접속할 때는 공유기의 DDNS를 써야만 할까?
정답은 그렇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다.
공유기의 설정에 보면 DDNS기능이 있다. 하지만 나스에 DDNS기능을 이미 설정했다면 그 주소를 이용해 공유기에 접속이 가능하다. 아래와 같이 공유기에 외부 접속 포트만 설정해주면 위와 같은 방법으로 포트만 변경해서 외부에서 접속이 가능하다.
이럴 경우 주소는 외부접속포트가 11111 이라면
http://xxxx.synology.me:11111
여기까지가 DDNS를 사용하기 위한 설정이었다.
DDNS는 외부에서 접속할 때 꼭 필요한 기능이기 때문에 무조건 설정을 해줘야 한다.
뭐 NAS를 집에서만 쓴다면 상관은 없겠지만...
모든 앱들이 저 주소를 로그인할 때 써줘야 된다. QuickConnect를 사용해도 되지만 속도도 느리고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간혹있기 때문에 url을 직접 써 넣는것이 여러모로 좋다.
다음에는 WOL (Wake on LAN)에 대해서 써볼까 한다. 외부에서 NAS 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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